스카이스캐너, 최저가 항공권 예약 방법 (Skyscanner 예약)

여행사 직원들도 이용하는 항공권 예약 사이트

올해는 추석 연휴를 비롯하여 황금연휴가 많이 있는 한 해입니다. 여러분들은 항공권 예약할 때 어디를 이용하시나요? 저는 스카이스캐너 (SKYSCANNER), 카약, 구글 플라이트 등을 자주 애용하는 편입니다. 오늘은 저와 함께 스카이스캐너 최저가 항공권 예약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최적의 항공권 예약 시점 보고서

 

빅데이터를 분석해 나온 최적의 항공권 예약 시점

스카이스캐너에서 2014년부터 2016년에 걸쳐서 2년간 축적한 자체 데이터를 통해서 “최적의 항공권 예약 시점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 내용에 따르면 가장 저렴한 항공권 예약 시점은 24주 전에 예약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최소 11주 전에는 항공권을 발권해야 평소보다 낮은 가격으로 발권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가장 비싼 달은 8월 성수기로 나왔고 가장 저렴한 달은 3월로 나왔네요. 봄에 여행 가는 게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인기 여행지별 베스트 여행 예약 시점

 

인기 여행지별 베스트 여행 예약 시점

그리고 스카이스캐너에서 인기 여행지별로 최적의 항공권 예약 시점과 여행 시점도 발표를 했습니다. 제가 자주 가는 일본 오사카의 경우에는 18주 전이 가장 싸게 항공권을 발권할 수 있었고, 일본 후쿠오카의 경우에는 15주 전에는 예약하시는 게 좋습니다. 일본은 11월이 모두 최적의 여행 시점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이런 빅데이터들을 잘 참고하셔서 스카이스캐너를 비롯한 여러 여행 사이트를 이용하여 최적의 시기에 최저가 항공권을 예약하시기 바랍니다.

 

You may also like...

댓글 남기기